데이터 레이크부터 한국어 모델 파인튜닝·배포(MLOps), 모델 레지스트리, 통합 운영 대시보드까지. 알고몽의 자체 추론 인프라 위에서 데이터가 모델이 되고, 모델이 제품이 됩니다.
원천 데이터의 수집과 정제부터, 모델을 학습하고 배포해 실제 업무에서 운영하는 순간까지 — 도구를 갈아타지 않고 한 흐름 안에서.
문서·로그·DB·웹 등 흩어진 원천을 한곳으로 모으고, 정제·중복제거(MinHash dedup)·인덱싱까지 자동화하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자체 한국어 LLM을 도메인 데이터로 파인튜닝. SFT·LoRA 파이프라인으로 우리 업무 언어에 맞는 전용 모델을 만듭니다.
학습한 모델·체크포인트·LoRA 어댑터를 버전으로 관리. 어떤 데이터로 만들었는지 추적하고, 필요할 때 즉시 핫스왑.
서빙 상태·토큰 사용량·응답 품질을 한 화면에서. 어떤 모델이 어떤 요청에 답하는지 투명하게 모니터링합니다.
모든 데이터와 추론이 온프레미스 자체 인프라 안에서. 민감 데이터를 외부 API로 내보내지 않고 학습·운영합니다.
사내 문서·DB를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연결하고, 실시간 웹·자체 RSS 인덱스까지 근거로 끌어와 답변합니다.
데이터 & AI 플랫폼은 알고몽이 직접 보유한 추론 인프라와 자율 에이전트 기술 위에서 구현됩니다. 다음은 그 핵심 자산입니다.
온프레미스 자체 추론 서버. 클라우드 토큰 원가에서 자유롭고, 데이터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양자화·연속 배칭으로 추론 처리량을 끌어올린 상시 워밍 서빙. 모델 핫스왑으로 운영 중단 없이 교체합니다.
작업을 분해·오케스트레이션하고(CONDUCTOR), 코드를 짜 도커에서 실제 실행·검증하는(AUTODEV) 자율 에이전트.
한자·외국어 누출을 차단해 깨끗한 한국어 출력을 보장하는 안전 알고리즘.
실시간 웹·자체 RSS 인덱스 검색과 8개 도메인 전문 엔진으로 분야별 맞춤 추론을 제공합니다.
대화 맥락을 기억하고(AMRC), 약점을 찾아 스스로 개선 데이터를 만들며(MIRROR), 추론 품질을 평가합니다(TRACE).
원천 데이터에서 운영 중인 AI까지, 알고몽 플랫폼이 흐름을 끊지 않고 이어줍니다.
사내 문서·DB·로그·웹 소스를 데이터 레이크로 모읍니다. 중복제거와 품질 필터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깨끗한 데이터셋으로 만듭니다.
정제된 데이터로 자체 한국어 모델을 SFT·LoRA 파인튜닝. GB10 인프라 위에서 우리 업무 언어에 특화된 모델을 학습합니다.
학습한 모델과 어댑터를 버전으로 등록하고, 어떤 데이터·설정으로 만들었는지 메타데이터로 추적합니다. 롤백도 한 번에.
vLLM 서빙 스택으로 배포해 상시 워밍 상태로 운영. LoRA 핫스왑으로 서비스 중단 없이 모델을 교체합니다.
대시보드로 품질·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MIRROR·TRACE가 약점을 찾아 다음 학습 데이터로 되먹입니다. 끊임없이 좋아지는 루프.